대구경북도협,단결 최우선 해 현안 해결
입력 2005.06.10 13:40
수정 2005.06.13 08:40
대구경북도협(회장 장세훈)은 10일 월례회를 열고 유통일원화 대웅제약 및 녹십자 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업계 회원들의 단결이 최우선돼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회원들의 단결을 이루는데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유통일원화와 관련, 대구경북도협은 도협과 마찬가지로 제약협의 유통일원화 폐지 건의를 철폐하라고 결의했다.
대웅제약과 관련해서는 판매능력이 잇는 업소는 파트너가 되도록 해야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대구경북에서는 3곳의 도매업소가 선정됐다.
한 관계자는 “선정된 곳을 무어라 할 수 없는 일이고, 이들도 내색을 못할 일이지만 전체적인 뜻을 같이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대구경북도협은 녹십자와 관련해서도 인상된 것으로 알려진 부분이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또 모두에게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고, 이에 대해 대책을 세워 나가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