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부스코판 플러스’일반약으로 출시
진경-진통 성분 복합처방된 신개념 생리통치료제
입력 2005.04.29 10:01 수정 2005.04.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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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여성생리통 전문치료제 ‘부스코판 플러스’(Buscopan Plus)’를 일반의약품으로 출시했다.

부스코판 플러스는 천연식물인 호주산 다투라잎에서 유래한, 자궁근의과도한 수축을 풀어주는 히오신(Hyoscine)을 주성분으로 한 제품.

회사측에 따르면 생리통의 주요 원인인 자궁근의 과도한 수축을 풀어주는 진경성분과 통증을 진정시키는 진통성분이 복합 처방된 신개념의 생리통치료제로 통증을 효과적으로 경감시키고, 중독성이 적어 더욱 안전하다.

회사 관계자는 “여성들이 생리통을 겪을때 일반적으로 복용하는 두통약 등의 진통제는 통증을 어느 정도 가라앉힐 수 있지만 자궁근 수축이라는 근본원인에 대한 해결책이 되지 못해 효과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수축을 풀어주는 진경성분과 통증을 억제해주는 진통성분 두 가지를 동시에 함유한 부스코판 플러스는 생리통의 적합한 치료제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품문의: 마케팅부( 709-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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