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72개사(코스피 14, 코스닥 51, 코넥스 1, 외감 6)의 올해 상반기 누적 순이익 평균은 21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6.7%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 평균은 140억원으로 전기 대비 97.1%, 전년동기 대비 160.3% 각각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순익 1위 기업은 6350억원의 순익을 기록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이었다. 전년동기 대비(이하 전년비) 337.6% 증가했다.
2위는 LG생활건강으로 2203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비 14.3% 증가했다. 3위는 휴젤로 전년비 55.5% 증가한 59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4위는 실리콘투로 589억원의 순익을 냈다. 전년비 295.3% 급증했다. 5위는 한국콜마로 순익규모는 572억원이다. 전년비 16.6% 증가했다.
6~10위는 코스맥스(549억원), 클래시스(527억원), 에이피알(482억원), 파마리서치(470억원), 브이티(344억원)다. 72개 화장품기업 상반기 누적 순이익 평균은 21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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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누적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비올로 56.9%를 기록했다. 순익규모는 151억원.
2위는 클래시스 48.3% 순수익액 527억원. 3위는 바이오플러스 42.5% ,순수익액 89억원.
4위는 케어젠 38.0%, 순수익액 155억원. 5위 휴젤 35.2%, 순수익액 597억원.
6~10위는 이모레퍼시픽그룹(31.6%), 파마리서치(29.8%), 잇츠한불(26.6%), 원텍(20.1%), 씨앤씨인터내셔널(19.1%)이다. 72개 화장품기업 상반기 누적 순이익률 평균은 11.7%다.
△ 2024 상반기 순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전년비 순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지디케이화장품이다. 영업이익이 47억원 증가하면서 4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비 무려 60589.1% 급증했다.
2위는 씨큐브로 증가율은 490.3%. 영업이익이 45억원 증가하면서 순익은 51억원을 기록했다. 3위는 뷰티스킨으로 영업이익이 26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비 346.9% 증가한 20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4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다. 증가율 337.6%. 영업이익외 이익이 4914억원 발생 결과다. 상세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순익 규모는 6350억원이다. 5위는 실리콘투로 증가율은 295.3%다. 영업이익이 506억원 증가하면서 순익은 589억원 기록했다.
6~10위는 브이티(275.6%), 토니모리(166.2%), 한국화장품제조(131.9%), 아이패밀리에스씨(111.1%),케이씨아이(103.6%)다.

2분기 순이익 1위는 아모퍼시픽그룹이 차지했다. 537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비 1717.3% 성장했다. 전기보다도 449.5% 증가했다.
2위는 LG생활건강으로 107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비 11.2% 증가했으나 전기보다는 5.2% 감소했다. 3위는 한국콜마로 45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비 274.1%, 전년비 5.9% 각각 증가했다.
4위는 휴젤로 37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전기비 62.7%, 전년비 72.7% 각각 증가했다. 5위는 코스맥스로 35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비 79.9%, 전년비 28.9% 각각 증가했다.
6~10위는 실리콘투(333억원), 파마리서치(287억원), 클래시스(266억원), 애이피알(241억원), 씨앤씨인터내셔널(178억원)이다. 72개 화장품기업 2분기 순이익액 평균은 140억원이다.
△2024년 2분기 순이익률 상위 10개사

2분기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비올이다. 순이익률은 56.4%다. 이어 2위 바이오플러스(55.2%), 3위 아모레퍼시픽그룹(53.4%), 4위 클래시스(45.2%), 5위 휴젤(38.8%)이다.
6~10위는 파마리서치(34.6%), 라파스(32.2%), 케어젠(29.5%), 지다케이화장품(22.6%), 씨앤씨인터내셔널(22.1%)이다. 72개 화장품기업 2분기 순익률 평균은 15.1%다.
△2024 2분기 순이익액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1분기와 비교해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세회피앤씨다. 증가율은 1460.8%. 영업이익이 19억원 증가하면서 순익은 16억원 증가한 17억원을 기록했다.
2유는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증가율은 449.5%. 영업이익이 708억원 감소했으나, 영업외순익이 4786억원 증가하면서 전기대비 4395억원 늘었다. 3위는 한국콜마로 증가율은 274.1%. 영업이익이 393억원 늘면서 전기보다 331억원 증가한 452억원을 기록했다.
4위는 제로투세븐으로 증가율은 259.3%. 지분법이익이 6억원 발생하면서 전기보다 5억원 증가했다. 순익규모는 7억원이다. 전년동기에 비해선 38.1% 역성장했다. 5위는 지디케이화장품으로 증가율은 190.6%. 영업이익이 23억원 늘어나면서 3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비 흑자전환했다.
6~10위는 울트라브이(182.6%), 토니모리(140.7%), 바이오플러스(135.1%), 마녀공장(123.2%), 한농화성(111.8%)이다. 토니모리는 전년비 흑자전환했으나. 바이오플러스(-19.8%)와 한농화성(-84.7%)은 전년비바 역성장했다.
△2024년 2분기 순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2분기 순이익을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다. 증가율은 1717.3%. 영업외 순익이 4997억원 발생하면서 전년비 5077억원 증가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2위는 울트라브이. 증가율은 685.6%. 영업이익이 5억원 증가하면서 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3위는 대봉엘에스. 증가율은 464.9%. 영업이익이 20억원 증가한 결과다. 순익규모는 17억원.
4위는 마녀공장으로 42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51억원 증가하면서 66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5위는 에이블씨앤씨로 전년동기보다 311.3% 성장했다. 영업이익이13억원 증가했고, 환율변동관련 이익이 12억원 발생하면서 전년보다 27억원 늘었다. 순익규모는36억원.
6~10위는 실리콘투(289.2%), 한국화장품제조(208.8%), 케이씨아이(178.5%), 뷰티스킨(154.8%), 브이티(108.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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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72개사(코스피 14, 코스닥 51, 코넥스 1, 외감 6)의 올해 상반기 누적 순이익 평균은 21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6.7%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 평균은 140억원으로 전기 대비 97.1%, 전년동기 대비 160.3% 각각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순익 1위 기업은 6350억원의 순익을 기록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이었다. 전년동기 대비(이하 전년비) 337.6% 증가했다.
2위는 LG생활건강으로 2203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비 14.3% 증가했다. 3위는 휴젤로 전년비 55.5% 증가한 59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4위는 실리콘투로 589억원의 순익을 냈다. 전년비 295.3% 급증했다. 5위는 한국콜마로 순익규모는 572억원이다. 전년비 16.6% 증가했다.
6~10위는 코스맥스(549억원), 클래시스(527억원), 에이피알(482억원), 파마리서치(470억원), 브이티(344억원)다. 72개 화장품기업 상반기 누적 순이익 평균은 21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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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누적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비올로 56.9%를 기록했다. 순익규모는 151억원.
2위는 클래시스 48.3% 순수익액 527억원. 3위는 바이오플러스 42.5% ,순수익액 89억원.
4위는 케어젠 38.0%, 순수익액 155억원. 5위 휴젤 35.2%, 순수익액 597억원.
6~10위는 이모레퍼시픽그룹(31.6%), 파마리서치(29.8%), 잇츠한불(26.6%), 원텍(20.1%), 씨앤씨인터내셔널(19.1%)이다. 72개 화장품기업 상반기 누적 순이익률 평균은 11.7%다.
△ 2024 상반기 순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전년비 순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지디케이화장품이다. 영업이익이 47억원 증가하면서 4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비 무려 60589.1% 급증했다.
2위는 씨큐브로 증가율은 490.3%. 영업이익이 45억원 증가하면서 순익은 51억원을 기록했다. 3위는 뷰티스킨으로 영업이익이 26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비 346.9% 증가한 20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4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다. 증가율 337.6%. 영업이익외 이익이 4914억원 발생 결과다. 상세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순익 규모는 6350억원이다. 5위는 실리콘투로 증가율은 295.3%다. 영업이익이 506억원 증가하면서 순익은 589억원 기록했다.
6~10위는 브이티(275.6%), 토니모리(166.2%), 한국화장품제조(131.9%), 아이패밀리에스씨(111.1%),케이씨아이(103.6%)다.

2분기 순이익 1위는 아모퍼시픽그룹이 차지했다. 537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비 1717.3% 성장했다. 전기보다도 449.5% 증가했다.
2위는 LG생활건강으로 107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비 11.2% 증가했으나 전기보다는 5.2% 감소했다. 3위는 한국콜마로 45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비 274.1%, 전년비 5.9% 각각 증가했다.
4위는 휴젤로 37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전기비 62.7%, 전년비 72.7% 각각 증가했다. 5위는 코스맥스로 35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비 79.9%, 전년비 28.9% 각각 증가했다.
6~10위는 실리콘투(333억원), 파마리서치(287억원), 클래시스(266억원), 애이피알(241억원), 씨앤씨인터내셔널(178억원)이다. 72개 화장품기업 2분기 순이익액 평균은 140억원이다.
△2024년 2분기 순이익률 상위 10개사

2분기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비올이다. 순이익률은 56.4%다. 이어 2위 바이오플러스(55.2%), 3위 아모레퍼시픽그룹(53.4%), 4위 클래시스(45.2%), 5위 휴젤(38.8%)이다.
6~10위는 파마리서치(34.6%), 라파스(32.2%), 케어젠(29.5%), 지다케이화장품(22.6%), 씨앤씨인터내셔널(22.1%)이다. 72개 화장품기업 2분기 순익률 평균은 15.1%다.
△2024 2분기 순이익액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1분기와 비교해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세회피앤씨다. 증가율은 1460.8%. 영업이익이 19억원 증가하면서 순익은 16억원 증가한 17억원을 기록했다.
2유는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증가율은 449.5%. 영업이익이 708억원 감소했으나, 영업외순익이 4786억원 증가하면서 전기대비 4395억원 늘었다. 3위는 한국콜마로 증가율은 274.1%. 영업이익이 393억원 늘면서 전기보다 331억원 증가한 452억원을 기록했다.
4위는 제로투세븐으로 증가율은 259.3%. 지분법이익이 6억원 발생하면서 전기보다 5억원 증가했다. 순익규모는 7억원이다. 전년동기에 비해선 38.1% 역성장했다. 5위는 지디케이화장품으로 증가율은 190.6%. 영업이익이 23억원 늘어나면서 3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비 흑자전환했다.
6~10위는 울트라브이(182.6%), 토니모리(140.7%), 바이오플러스(135.1%), 마녀공장(123.2%), 한농화성(111.8%)이다. 토니모리는 전년비 흑자전환했으나. 바이오플러스(-19.8%)와 한농화성(-84.7%)은 전년비바 역성장했다.
△2024년 2분기 순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2분기 순이익을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다. 증가율은 1717.3%. 영업외 순익이 4997억원 발생하면서 전년비 5077억원 증가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2위는 울트라브이. 증가율은 685.6%. 영업이익이 5억원 증가하면서 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3위는 대봉엘에스. 증가율은 464.9%. 영업이익이 20억원 증가한 결과다. 순익규모는 17억원.
4위는 마녀공장으로 42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51억원 증가하면서 66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5위는 에이블씨앤씨로 전년동기보다 311.3% 성장했다. 영업이익이13억원 증가했고, 환율변동관련 이익이 12억원 발생하면서 전년보다 27억원 늘었다. 순익규모는36억원.
6~10위는 실리콘투(289.2%), 한국화장품제조(208.8%), 케이씨아이(178.5%), 뷰티스킨(154.8%), 브이티(108.6%)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