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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27일 쉐라톤 팔레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 예산안 확정과 함께 의약품 수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한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약품수출입협회는 CPhI Japan을 비롯해 CPhI China, CPhIWorldwide 등 해외 행사지원을 물론 CPhI Korea 2016을 개최해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했고 멕시코·쿠바·콜롬비아 등과 MOU 체결 및 상담회를 개최해 한국제약사의 무역업무에 일조했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제약기업 해외진출 지원 설명회, 규제당국자 초청 포럼,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등 최신의 정보 제공과 비관세 장벽 해결을 위한 활동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CPhI Japan, CPhI China, InterPhex Japan 등 참여는 물론 InterPhex USA에 참가해 해외전시회를 지원하고 수출활로를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한기 회장은 이외에 "의약품과 화장품의 국내 수입업무 지원을 위해 각국 대사 및 상무관을 초청해 수입절차, 허가절차, 자격요건을 소개하는 세미나 등을 개최해 국내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전년 대비 2.3% 증가한 150억 5,800만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한편,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지난해 11월 30일 기공식을 가진 마곡산업단지내 '통합회관'은 현재 9%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9월 완공 예정이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통합회관은 부지 440평에 연면적 2,169평,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된다.
통합 회관이 완공되면 협회 및 연구원이 시스템이 일원화돼 신속·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연구 환경 개선으로 타 검사기관과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신뢰성·시험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 회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의약품수출입협회 설명이다.
<수상자 명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이길범(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전시팀장), 주지연(사노피-아벤티스코라아 이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 김기정(씨에프코 대표),김미경(삼오파마켐 전무), 이민아(한국룬드벡 상무), 김보경(바슈롬코리아 이사), 이은형(대원제약 부장), 최용준(녹십자 차장), 구민정(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심시영(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빅진숙(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감사패 - 김현수(식품의약품안전처 약무주사보), 최중열(현대약품 상무), 임두현(아모레퍼시픽 팀장), 권도준(환인제약 차장), 이의경(성균관대학교 교수), 안경환(한약재 관능검사위원), 김종상(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센터장), 박호산나(하이코스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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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27일 쉐라톤 팔레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 예산안 확정과 함께 의약품 수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한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약품수출입협회는 CPhI Japan을 비롯해 CPhI China, CPhIWorldwide 등 해외 행사지원을 물론 CPhI Korea 2016을 개최해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했고 멕시코·쿠바·콜롬비아 등과 MOU 체결 및 상담회를 개최해 한국제약사의 무역업무에 일조했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제약기업 해외진출 지원 설명회, 규제당국자 초청 포럼,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등 최신의 정보 제공과 비관세 장벽 해결을 위한 활동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CPhI Japan, CPhI China, InterPhex Japan 등 참여는 물론 InterPhex USA에 참가해 해외전시회를 지원하고 수출활로를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한기 회장은 이외에 "의약품과 화장품의 국내 수입업무 지원을 위해 각국 대사 및 상무관을 초청해 수입절차, 허가절차, 자격요건을 소개하는 세미나 등을 개최해 국내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전년 대비 2.3% 증가한 150억 5,800만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한편,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지난해 11월 30일 기공식을 가진 마곡산업단지내 '통합회관'은 현재 9%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9월 완공 예정이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통합회관은 부지 440평에 연면적 2,169평,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된다.
통합 회관이 완공되면 협회 및 연구원이 시스템이 일원화돼 신속·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연구 환경 개선으로 타 검사기관과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신뢰성·시험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 회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의약품수출입협회 설명이다.
<수상자 명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이길범(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전시팀장), 주지연(사노피-아벤티스코라아 이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 김기정(씨에프코 대표),김미경(삼오파마켐 전무), 이민아(한국룬드벡 상무), 김보경(바슈롬코리아 이사), 이은형(대원제약 부장), 최용준(녹십자 차장), 구민정(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심시영(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빅진숙(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감사패 - 김현수(식품의약품안전처 약무주사보), 최중열(현대약품 상무), 임두현(아모레퍼시픽 팀장), 권도준(환인제약 차장), 이의경(성균관대학교 교수), 안경환(한약재 관능검사위원), 김종상(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센터장), 박호산나(하이코스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