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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쎌바이오텍이 주가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쎌바이오텍의 자사주 매입은 하나금융투자와 신탁계약을 통해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2017년 2월 17일부터 2017년 8월 16일까다.
쎌바이오텍 담당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쎌바이오텍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고 시장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결정했다.”며 “올해는 신제품 출시와 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추가적인 유통 채널 확장과 판매 조직 강화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쎌바이오텍은 지난해 58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해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216억원, 당기순이익은 183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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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쎌바이오텍이 주가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쎌바이오텍의 자사주 매입은 하나금융투자와 신탁계약을 통해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2017년 2월 17일부터 2017년 8월 16일까다.
쎌바이오텍 담당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쎌바이오텍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고 시장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결정했다.”며 “올해는 신제품 출시와 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추가적인 유통 채널 확장과 판매 조직 강화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쎌바이오텍은 지난해 58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해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216억원, 당기순이익은 183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