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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지난 6일 천안공장 대회의실에서제 5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내/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등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현대약품은 김영학 사내이사,이상준 사내이사와 김상우 사외이사의 중임을 확정했다.
김영학 대표이사는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우리 현대약품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출액이 9% 성장한 1,200억원을 달성했다”며,“신경질환,여성질환,호흡기질환 치료제,수술용지혈제 및 일반의약품 부문에서뜻 깊은 성과를냈던 한 해”라고 총평했다.
이어 2017회기의 경영전략을 ’New Challenge 1500’으로 정하고올해 매출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이를 위한중점추진 전략으로 ▲ 사업구조 혁신 ▲ 전문의약품 매출 목표 달성 ▲ 일반의약품 매출 목표 달성 ▲ 신제품 적기 출시 ▲ 품질 경영 시스템 선진화 등을 실천에 옮기기로 했다.
김영학 대표이사는 “사업혁신, 시장창출, 신제품 개발의 3대 New Challenge를 바탕으로 2017회기 경영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미래를 향해 나아갈 현대약품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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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지난 6일 천안공장 대회의실에서제 5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내/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등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현대약품은 김영학 사내이사,이상준 사내이사와 김상우 사외이사의 중임을 확정했다.
김영학 대표이사는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우리 현대약품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출액이 9% 성장한 1,200억원을 달성했다”며,“신경질환,여성질환,호흡기질환 치료제,수술용지혈제 및 일반의약품 부문에서뜻 깊은 성과를냈던 한 해”라고 총평했다.
이어 2017회기의 경영전략을 ’New Challenge 1500’으로 정하고올해 매출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이를 위한중점추진 전략으로 ▲ 사업구조 혁신 ▲ 전문의약품 매출 목표 달성 ▲ 일반의약품 매출 목표 달성 ▲ 신제품 적기 출시 ▲ 품질 경영 시스템 선진화 등을 실천에 옮기기로 했다.
김영학 대표이사는 “사업혁신, 시장창출, 신제품 개발의 3대 New Challenge를 바탕으로 2017회기 경영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미래를 향해 나아갈 현대약품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