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지엔’ ,2016년 올리브영 매출 60% 성장
트렌디한 헤어컬러 제안으로 셀프염색 트렌드 리딩
입력 2017.01.24 10:19 수정 2017.01.24 10:2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의 셀프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이 2016년 매출이 60% 증가하며 올리브영 내 입지를 단단히 굳혀가고 있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2014년 6월 올리브영을 통해 첫 선을 보였던 이지엔은 흔들어서 사용하는 푸딩타입 염모제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를 메인으로 밀크타입 염모제‘이지엔 리얼 밀크 헤어컬러’와 살롱형 셀프헤어케어라인 ‘이지엔 푸딩살롱’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 지난해 2015년 대비 60% 성장하며  올리브영 내 헤어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동성제약은 이지엔의 성공요인으로 흔들어 사용하는 푸딩타입의 염모제라는펀(fun)한 컨셉과 그에 맞는 팝(POP)한 패키지 디자인이 초기 이지엔 브랜드 성장을 이끌었으며, 뷰티블로거들 사이에서 사용 전후의 컬러 비교가 확실한 염모제로 입소문이 난 것도 이지엔 매출 성장에 한몫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소비자 니즈 분석을 통한 트렌디한 컬러 출시 역시 이지엔 마니아를 형성하는 데 일조했다고 평가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 최근에는 감각적인 애쉬컬러링을 도와주는 ‘스모키애쉬 베이지’ ‘스모키애쉬라벤더’와 같은 신컬러를 출시하며 셀프염색의 트렌드를 리딩하고 있다. 또  함께 출시된 ‘이지엔 라이트업 헤어 블리치 블랙빼기’는 열처리 없이도 높은 탈색력으로,탈색과 탈염이 모두 가능한 블랙빼기 상품"이라며 " 기존 블리치 제품과 차별화되는 제품력과 패키지 디자인을 바탕으로 출시 한 달도 안돼 1차 생산 물량이 전량 완판됐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동성제약 ‘이지엔’ ,2016년 올리브영 매출 60% 성장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동성제약 ‘이지엔’ ,2016년 올리브영 매출 60% 성장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