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명화 재해석 ‘센트룸이 필요한 순간’ 공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등 명화로 센트룸 필요성 설명
입력 2017.01.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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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자사 멀티비타민 브랜드인 ‘센트룸’의 효능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고전 명화를 활용한 온라인 광고 ‘센트룸이 필요한 순간’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센트룸 온라인 광고에는 세계적인 명화로 손꼽히는 △이삭 줍는 여인들(장 프랑수아 밀레)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자크 루이 다비드) 등 특이한 자세와 시선 처리로 대중의 눈을 사로잡는 작품들을 선별해 △뼈 건강 △눈 건강 △체력 개선이 요구되는 ‘센트룸이 필요한 순간’을 효과적으로 설명했다.

이번 광고 모델로 발탁된 배우 예지원과 최민용은 명화 속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을 재치 있게 열연해 대중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우 예지원은 하루 종일 허리를 굽힌 채 뼈 건강의 악화를 호소하는 ‘이삭 줍는 여인들’과 초점 없이 한 곳만을 응시해 눈이 침침해진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로 변신했다. 최근 MBC ‘복면가왕’을 통해 10년 만에 복귀한 배우 최민용도 체력 고갈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나폴레옹을 열연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마케팅 디렉터 김유섭 상무는 “이번 영상은 국내 소비자에게 친숙한 고전 명화를 활용함으로써 눈 건강, 뼈 건강, 체력 개선 등 건강의 기본을 다지는데 도움을 주는 센트룸의 강점을 쉽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적극적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건강의 기본인 올바른 영양 섭취에 대한 공중의 관심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 센트룸의 신규 온라인 광고 영상은 센트룸 공식 홈페이지(http://www.centrum.co.kr)와 유튜브(https://youtu.be/EmHFNW0SR0I),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되며 오는 1월 말부터 영화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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