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소화제 ‘베나치오’ 새 TV광고 캠페인 선봬
소화 안될 땐 빠르고 시원하게 베나치오로 해결!
입력 2017.01.16 09:27 수정 2017.01.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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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가 2017년 새로운 콘셉트의 광고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개그맨 이경규를 모델로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 2017년 TV 광고 캠페인 ‘애쓰지 말고 베나치오’ 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식,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등의 이유로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걷거나, 굶거나, 손가락을 따는 등 여러 방법을 취한다. 이번 새롭게 선보인 애쓰지 말고 베나치오 TV광고 캠페인은 소화가 안될 때 다른 방법으로 해소하려 하지 말고 ‘베나치오로 빠르고 시원하게 해결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캠페인의 첫 시작을 알리는 TV광고 걷기편은 소화가 안될 땐 무작정 걷는다는 젊은 남성이 한참을 걷고 또 걷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골목길, 공원, 육교를 걸으며 속이 시원해질 때쯤 벌컥 문을 열고 이경규가 등장한다. 이경규는 고연령층의 경우 그렇게 계속 걷다가는 오히려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소화불량 증상이 발생한다면 베나치오로 해결하라고 한다.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 신규 TV광고 캠페인 영상은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아제약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dapharm)에서도 볼 수 있다.

베나치오는 위 운동을 촉진해 과식, 체함, 구역, 구토 등 소화불량 증상을 개선해 주는 액상 소화제다. 2009년 많은 용량을 한번에 먹기 힘든 여성과 노인층을 위해 20ml 제품을 처음 출시했다. 2012년에는 75ml 제품을 추가 발매하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작년에는 발매 이후 처음으로 연내 1000만병 이상 판매하며 액상 소화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베나치오 TV광고 캠페인은 잦은 소화불량 증상으로 소화제를 많이 찾는 4059 중장년층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소화 안될 땐 다른 방법 고민하지 말고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로 빠르고 시원하게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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