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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기업 프로스테믹스(대표 이원종)는 모발 재생을 유도하는 의료기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일본 의료기기 전문유통사인 M사와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를 맺고 연내 일본 시장에서 공동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프로스테믹스는 줄기세포배양액 원료를 지난 2009년부터 일본 병원시장에 수출해왔으며, 배양액의 모발재생과 피부흡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기기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최근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번 장비 개발을 통해 의료기기 시장에 새로 진출한 프로스테믹스는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미국까지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
프로스테믹스 관계자는 "회사가 개발한 병원용 모발 재생 의료기기는 올해 시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르면 2018년 매출이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모발 재생 의료기기는 기존 장비와 달리 신개념의 융복합 레이저 소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라며, “배양액의 두피 침투 효과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모발 성장을 유도해 시너지 효과가 크다. 휴대용 모발재생 미용기기도 개발을 마쳤으며, 올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스테믹스는 2005년 설립된 지방 유래 줄기세포 1세대 기업으로, 현재 나노베지클 등 차세대 세포 치료 기술을 기반으로 제 2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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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기업 프로스테믹스(대표 이원종)는 모발 재생을 유도하는 의료기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일본 의료기기 전문유통사인 M사와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를 맺고 연내 일본 시장에서 공동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프로스테믹스는 줄기세포배양액 원료를 지난 2009년부터 일본 병원시장에 수출해왔으며, 배양액의 모발재생과 피부흡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기기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최근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번 장비 개발을 통해 의료기기 시장에 새로 진출한 프로스테믹스는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미국까지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
프로스테믹스 관계자는 "회사가 개발한 병원용 모발 재생 의료기기는 올해 시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르면 2018년 매출이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모발 재생 의료기기는 기존 장비와 달리 신개념의 융복합 레이저 소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라며, “배양액의 두피 침투 효과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모발 성장을 유도해 시너지 효과가 크다. 휴대용 모발재생 미용기기도 개발을 마쳤으며, 올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스테믹스는 2005년 설립된 지방 유래 줄기세포 1세대 기업으로, 현재 나노베지클 등 차세대 세포 치료 기술을 기반으로 제 2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