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탈모치료제 ‘마이녹실’ 방송인 박수홍 광고모델 발탁
‘한국인의 탈모에 강하다’라는 컨셉의 TVCF 광고 촬영 완료
입력 2017.01.12 10:31 수정 2017.01.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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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이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방송인 박수홍을 발탁하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경기도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번 광고 촬영은 ‘한국인의 탈모에 강하다, 마이녹실’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이번 광고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국인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국내 최초 한국인을 대상으로 탈모 임상 실험을 실시한 마이녹실의 제품 신뢰성을 강조하는 스토리로 꾸며졌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박수홍은 베테랑답게 광고 촬영 현장에서 주어진 컨셉을 훌륭하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반듯하면서 친숙한 이미지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박수홍은 최근 SB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전성기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마이녹실의 새 TVCF는 이 달 말부터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팀 이혜림 약사는 “박수홍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이면서 건강한 이미지가 탈모치료제 ‘마이녹실’과 잘 어울려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수홍씨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마이녹실’의 제품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녹실은 일반의약품으로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전국의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바르는 액상형을 비롯해 경구용, 겔 제형 치료제 등 다양한 제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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