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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의 2,3세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1960년 출생이후 제약사 오너 임원은 60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최근 1년 13명의 오너 2,3,4세가 이사부터 회장까지 승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1월 9일 집계 기준)

우선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3세, 1964년) 씨가 대표이사 부회장에서 올해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대표(2세, 1972년)가 임성기 임종윤 공동대표에서 단독 대표이사로, 국제약품 남태훈(3세, 1980년) 씨가 부사장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연제약 유용환(2세, 1974년) 씨가 전무에서 대표이사로, 삼아제약 허미애(2세, 1975년) 씨가 이사에서 대표이사로, 한미IT 임종훈(2세, 1977년) 씨가 보직이동하며 전무에서 대표이사로, 조아제약 조성환(2세, 1970년) 씨가 사장에서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신일제약 홍재현 전무(2세, 1971년)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신일제약 홍현기 이사(2세,1975년), 동화약품 윤현경 이사(4세, 1980년), 대원제약 백인환 이사(3세, 1984년), 보령제약 김정균 이사(3세, 1985년)는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동화약품 윤인호 부장(4세, 1984년)은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1960년 이후 출생 오너임원=2017년 1월 9일 기준 2세 오너임원이 41명으로 가장 많았고, 3세 오너임원이 16명으로 뒤를 이었다. 4세 오너임원은 2명, 1세(창업) 오너임원은 1명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총 60명중 남성이 52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출생대는 1970년대(1970-1979년)가 29명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 정유년 닭띠 오너 임원은 6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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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의 2,3세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1960년 출생이후 제약사 오너 임원은 60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최근 1년 13명의 오너 2,3,4세가 이사부터 회장까지 승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1월 9일 집계 기준)

우선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3세, 1964년) 씨가 대표이사 부회장에서 올해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대표(2세, 1972년)가 임성기 임종윤 공동대표에서 단독 대표이사로, 국제약품 남태훈(3세, 1980년) 씨가 부사장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연제약 유용환(2세, 1974년) 씨가 전무에서 대표이사로, 삼아제약 허미애(2세, 1975년) 씨가 이사에서 대표이사로, 한미IT 임종훈(2세, 1977년) 씨가 보직이동하며 전무에서 대표이사로, 조아제약 조성환(2세, 1970년) 씨가 사장에서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신일제약 홍재현 전무(2세, 1971년)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신일제약 홍현기 이사(2세,1975년), 동화약품 윤현경 이사(4세, 1980년), 대원제약 백인환 이사(3세, 1984년), 보령제약 김정균 이사(3세, 1985년)는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동화약품 윤인호 부장(4세, 1984년)은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1960년 이후 출생 오너임원=2017년 1월 9일 기준 2세 오너임원이 41명으로 가장 많았고, 3세 오너임원이 16명으로 뒤를 이었다. 4세 오너임원은 2명, 1세(창업) 오너임원은 1명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총 60명중 남성이 52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출생대는 1970년대(1970-1979년)가 29명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 정유년 닭띠 오너 임원은 6명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