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생명과학 "혁신신약 과제연구에 R&D역량 집중"
2017년 시무식,충주에 신공장건설-신규사업 분야 진출 등 적극 추진
입력 2017.01.07 10:25 수정 2017.01.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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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생명과학(구, 화이트제약대표 양원철)은  1월 2일 삼성동 서울본사에서 2017년 시무식을 열고, 올해 목표를 ‘성장, 도약의 2017년! 200억 목표 달성! '으로 정했다.

 

시무식에서 회사는 화이트 생명과학으로 사명 및 CI변경을 시작으로 대외적인 인지도 향상 및 기업 홍보활동 주력, 주사제와 시럽제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 충주 메가폴리스에 건축될  EU GMP 수준의 신공장에서 최고의 퀄리티 제품 생산, 비급여 제품군의 신규사업 분야 진출 등 4대 추진전략으로 목표달성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부서간 융화 및 단합할 것을 다짐했다.

양원철 대표는 신년사에서 " 최근 사명변경을 통해 CI/CM송 공모전을 진행해 대외적 인지도 향상 및 비급여 제품군(기능성 화장품, 의료기기)등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다수의 혁신 신약 과제연구에 더욱 R&D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올해 우리를 둘러싼 외부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모든 화이트 전 직원이 하나가 돼 극복해 나간다면 닥쳐올 악조건 속에서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이 날 시무식과 함께 부문별 조직개편 및 인사도 단행했다.

1월 1일부로 경영지원 부문장에 신윤섭 부사장, 영업마케팅부문 영남권 센터장에 한광기 상무, 수도권 센터장에 이호현 이사, 생산 R&D부문 생산관리팀에 김학일 부장이 임명됐다. 내부적으로는 도매사업부 사업부장  한창수상무가 영업마케팅 부문 종합병원 센터장으로 옮겼고 영업마케팅부문 마케팅실장에 김홍철 이사가 내부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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