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김동연 사장은 훈시를 통해 “최근 시장 환경이 완제 신약을 갖추고 있는 회사에게 좋은 환경이 되고 있으며, 해외 제약사도 이러한 전문적인 신약개발 업체의 상생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 이럴수록,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고 생존을 위한 전략을 잘 수립해 국내.외에서 일양약품 완제신약과 제품이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편법이 통하지 않는 정도의 세상에서 결국은 브랜드 파워가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며 “완제 신약인 놀텍과 슈펙트의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WHO PQ 인증 이후 매출 확대가 확실한 음성 백신공장으로 국가에 부응하는 제약회사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대표제약 기업으로 성장시켜 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 각 사업부 별 릴레이 토의와 제품교육, 정도 영업사례 전파와 전사 사업계획 공유 및 영업.마케팅 전략을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AEPC 2026서 'JURVIGO' 3상 추가임상 인지도 확대 '전력' |
| 2 | [약업분석] HLB그룹 이자비용 489억원…총차입금의존도 평균 27% |
| 3 | [약업분석] HLB그룹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 |
| 4 | [약업분석] 현대약품, 1Q 전 부문 ' 흑전'… 재무 건전성까지 질적 성장 |
| 5 | 코아스템켐온, 오송 공장 세포처리시설 허가 획득…첨단재생의료 사업 본격화 |
| 6 | “왜 제약·바이오 공장은 일반 스마트팩토리로 부족한가” |
| 7 | 차백신연구소, 김병록 경영지배인 선임 |
| 8 | 프로티나, 미국 IDT와 MOU 체결...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 가속 |
| 9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10 |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개막…AI 시대 약사 미래 역할 모색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김동연 사장은 훈시를 통해 “최근 시장 환경이 완제 신약을 갖추고 있는 회사에게 좋은 환경이 되고 있으며, 해외 제약사도 이러한 전문적인 신약개발 업체의 상생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 이럴수록,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고 생존을 위한 전략을 잘 수립해 국내.외에서 일양약품 완제신약과 제품이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편법이 통하지 않는 정도의 세상에서 결국은 브랜드 파워가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며 “완제 신약인 놀텍과 슈펙트의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WHO PQ 인증 이후 매출 확대가 확실한 음성 백신공장으로 국가에 부응하는 제약회사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대표제약 기업으로 성장시켜 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 각 사업부 별 릴레이 토의와 제품교육, 정도 영업사례 전파와 전사 사업계획 공유 및 영업.마케팅 전략을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