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그룹, 합심 통한 목표 달성 다짐
시무식서 새해 상호존중·경청·배려 리더십 역량 강화 당부
입력 2017.01.02 23:35 수정 2017.01.0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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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약품(대표이사 추성욱)은 2일 2017 시무식을 열고 전 임직원들과 함께 정유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그 동안의 형식과 격식을 탈피해 회사 리더들이 신년인사를 나누며 격려하는 순서에 이어 2부에서는 2017년도 목표와 경영전략을 발표를 통해 전 임직원과 새해 목표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추성욱 대표는 “직원 한 사람이 먼저 변화돼야 전 임직원이 변화될 수 있다”며 “무엇보다 하나의 목소리로 한 팀이 돼 달려갈 때 목표가 달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이를 위해 상호존중과 경청과 배려의 리더십은 2017년도 전 임직원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역량”이라며 “인재 양성을 위한 관심과 노력도 끊임없이 지속돼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또한 “삼원약품은 그 동안 어떤 회사보다 의약품 유통 본연의 책임과 역할에 충실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역할에 매진한다면 삼원약품은 모두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돼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2017년도 정기 인사발표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2017년 정기 승진 인사는 다음과 같다.

▲과장 : 길정현, 박태환(이상 영업부), 박기민(총무부)
▲대리 : 정영광(영업부), 이승민, 정다운(이상 관리부), 윤은주, 이경미(이상 총무부)
▲계장 : 배진호, 김종훈(이상 영업부), 양종남, 이다미(이상 총무부)
▲주임 : 정성국, 강규태, 김호권, 김정수(이상 영업부), 이주성, 김백린(이상 관리부), 배지윤(총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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