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016년 유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전•현직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돈독한 유대관계 형성
입력 2016.12.12 10:11 수정 2016.12.1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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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퇴직사우들과 현직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은 지난 9일 저녁 서울 대방동 소재 라무르에서 유우회(柳友會, 회장 전기수)의 2016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유우회의 정기총회와 함께 열린 이번 행사에 연만희 고문 및 이정희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들과 유우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유우회 회원들은 현직에 있는 후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발전 방안에 대해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건넸다.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은 “창립 90주년을 맞는 2016년, 유일한 박사께서 남기신 숭고한 창업정신과 선배들이 물려주신 고귀한 이념을 토대로, 올해에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한의 모든 임직원들은 선배님들로부터 물려받은 지혜와 힘으로 내년에도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진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우회(柳友會)’ 활동을 통해 퇴직 후에도 ‘유한인’이라는 공감대와 유대관계를 지속하고 있으며, 유한양행은 매년 퇴직 사우들과 현직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유우회 송년모임을 개최하여 돈독하고 화목한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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