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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칭화동방이 바이넥스와 글로벌 바이오사업을 전개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칭화동방의 투자를 계기로 칭화대학교와 바이넥스간 신약 개발 기술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딩셩(丁胜, Ding Sheng) 약학원 원장은 현재 줄기세포 생물학 및 면역학 분야의 대가인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의 Peter G. Schultz 원장의 뒤를 잇는 후계자로, 분야 최고 권위의 과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는 딩셩 칭화대학교 약학원 원장은 중국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해외 인재 유치사업인 천인계획(千人计划) 대상자로, 칭화대학교 약학원의 초대 원장으로 부임해 칭화 내 신약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딩셩 약학원장은 현재 칭화대학교와 빌게이츠 재단이 함께 설립한 Global Health Drug Discovery Institute (글로벌헬스의약품연구센터)와 Tsinghua Pharmaceutical Innovation Center (칭화신약혁신센터)의 총 책임자로서 혁신적 글로벌 신약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딩셩 약학원원장은 바이넥스와 관련된 국내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들과 교류를 가짐으로써 항체의약품 개발에 대한 칭화대학교의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고 바이넥스는 밝혔다.
바이넥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칭화대학교와 바이넥스는 우수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술과 풍부한 바이오의약품 상용화 경험을 융합하여 초기 연구단계부터 성공적 산업화까지 가능케 하는 신약 개발 밸류체인을 완성함으로써, 바이오 신약 개발 기간 및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바이오 신약의 상업화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게 됐다"며 " 칭화동방과 바이넥스는 신약 개발 외에 추가 바이오 사업협력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구체적인 협력 계획이 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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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칭화동방이 바이넥스와 글로벌 바이오사업을 전개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칭화동방의 투자를 계기로 칭화대학교와 바이넥스간 신약 개발 기술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딩셩(丁胜, Ding Sheng) 약학원 원장은 현재 줄기세포 생물학 및 면역학 분야의 대가인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의 Peter G. Schultz 원장의 뒤를 잇는 후계자로, 분야 최고 권위의 과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는 딩셩 칭화대학교 약학원 원장은 중국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해외 인재 유치사업인 천인계획(千人计划) 대상자로, 칭화대학교 약학원의 초대 원장으로 부임해 칭화 내 신약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딩셩 약학원장은 현재 칭화대학교와 빌게이츠 재단이 함께 설립한 Global Health Drug Discovery Institute (글로벌헬스의약품연구센터)와 Tsinghua Pharmaceutical Innovation Center (칭화신약혁신센터)의 총 책임자로서 혁신적 글로벌 신약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딩셩 약학원원장은 바이넥스와 관련된 국내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들과 교류를 가짐으로써 항체의약품 개발에 대한 칭화대학교의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고 바이넥스는 밝혔다.
바이넥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칭화대학교와 바이넥스는 우수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술과 풍부한 바이오의약품 상용화 경험을 융합하여 초기 연구단계부터 성공적 산업화까지 가능케 하는 신약 개발 밸류체인을 완성함으로써, 바이오 신약 개발 기간 및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바이오 신약의 상업화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게 됐다"며 " 칭화동방과 바이넥스는 신약 개발 외에 추가 바이오 사업협력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구체적인 협력 계획이 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