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울경유통협회는 28일 사회복지법인 자매여숙에서 운영하는 자매정신요양원 70주년 기념식에서 나눔문화 실천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부울경 유협은 자매여숙·자매정신요양원에 지속적인 후원과 기부를 통해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부울경 유협 주철재 회장은 "기업의 책임중 하나인 나눔과 봉사를 협회를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힘 쓰겠다" 라며 “지역사회봉사를 실천하는 동반자이므로 사명감을 갖고 함께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매여숙은 설립자인 고 양한나 여사가 지난 1946년 부산시 서구 아미동에서 전쟁고아 55명을 돌보는 시설에서 출발해 70년 동안 사회복지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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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유협은 자매여숙·자매정신요양원에 지속적인 후원과 기부를 통해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부울경 유협 주철재 회장은 "기업의 책임중 하나인 나눔과 봉사를 협회를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힘 쓰겠다" 라며 “지역사회봉사를 실천하는 동반자이므로 사명감을 갖고 함께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매여숙은 설립자인 고 양한나 여사가 지난 1946년 부산시 서구 아미동에서 전쟁고아 55명을 돌보는 시설에서 출발해 70년 동안 사회복지를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