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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해성약품(회장 안형모)이 경기가 어려운 올해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이어갔다.
해성약품은 지난 26일 충북 청주시 청원군 오창읍 일대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2016년 해성약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9년째 연탄 나눔 행사를 가진 이날 안형모 회장 외 53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기초생활 수급자 및 독거노인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해성약품은 이와 관련 사단법인 징검다리(대표 임동현)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14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안형모 회장은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경기가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소외이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나눔의 기쁨은 실천하는 자만이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봉사 후 이웃이 건넨 생강차 한잔을 마시며 연탄보다 더 따뜻한 온정을 느끼고, 이 따뜻함을 유지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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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해성약품(회장 안형모)이 경기가 어려운 올해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이어갔다.
해성약품은 지난 26일 충북 청주시 청원군 오창읍 일대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2016년 해성약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9년째 연탄 나눔 행사를 가진 이날 안형모 회장 외 53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기초생활 수급자 및 독거노인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해성약품은 이와 관련 사단법인 징검다리(대표 임동현)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14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안형모 회장은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경기가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소외이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나눔의 기쁨은 실천하는 자만이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봉사 후 이웃이 건넨 생강차 한잔을 마시며 연탄보다 더 따뜻한 온정을 느끼고, 이 따뜻함을 유지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