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가글형 입병치료제 ‘아프니벤큐액’, 신동엽 TV광고 공개
고착화된 입병치료 방식 개선
입력 2016.11.23 11:04 수정 2016.11.23 11:0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지난 10월 신개념 가글형입병치료제 ‘아프니벤큐액’을 선보인 코오롱제약이 개그맨 신동엽을 모델로 한 TV광고를 선보였다.

23일 공개된 광고는 간편하게 입병을치료하는 신동엽의 모습을 통해 제품 컨셉트를 표현했다.‘바를 필요 없이, 지질 필요 없이,입병은가글로 치료하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존 치료제의 이물감, 통증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 특장점을 전달하고,‘뜯고, 붓고, 1분 동안 가글가글’이라는 메시지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제품 편의성을 표현했다.

코오롱제약에 따르면  '아프니벤큐액'은 국내 유일의 디클로페낙성분 가글형입병치료제로, 하루 2~3번 가글한 뒤 뱉어내면,디클로페낙이입안점막에 바로 흡수돼 통증없이 입병을 치료해준다. 또 특허받은 CDS 공법(Choline Diclofenac Salification: 디클로페낙콜린염의 합성 공법)을 통해 효과가 빠르게 발현된다. 스테로이드와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아 부작용 우려도 없다.

코오롱제약 관계자는 “지난 30년 동안 입병치료제 시장은,바르는 타입과 염증부위를 지지는 타입의 제품들로 고착화 돼 있었다. 아프니벤큐액 출시를 통해, 이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 기존 치료제의 불편함 때문에 그간 치료를 하지 않고 통증을 참아왔던 소비자에게도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소비자 대상 광고, 홍보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코오롱제약,가글형 입병치료제 ‘아프니벤큐액’, 신동엽 TV광고 공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코오롱제약,가글형 입병치료제 ‘아프니벤큐액’, 신동엽 TV광고 공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