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톱, 4월 가격 10% 인상
입력 2009.03.24 09:50 수정 2009.03.2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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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케토톱 가격을 4월10일부터 약 10%이상 인상된 공급가격으로 출하한다.

이는 최근 환율인상, 원부 자재값 상승, 물가상승등의 급격한 원가 상승에 따른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케토톱의 경우 1994년 제품발매 이 후 가격인상이 전혀 없었다”며 “지난해부터 지속된 원가 및 부대비용 등의 급격한 상승, 원가 부담률이 높아져 불가피 하게 공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케토톱은 최근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소비자가 뽑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브랜드파워 1위' 제품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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