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녹실 ‘털털교실’ 전국투어 호응 속 순항
입력 2008.10.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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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가을 환절기, 광주광역시에서 탈모인들을 위해 정확한 치료 방법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바르는 탈모치료제 ‘마이녹실(www.minoxyl.com)’을 생산하고 있는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전남대학교병원에서 23일 저녁, 탈모인들을 초청한 가운데 ‘제4회 털털교실’을 개최한다.

‘털털교실’은 잘못된 탈모치료 정보로 인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탈모인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돕기 위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들의 효과적인 치료를 돕기 위해 전국의 주요 병원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서울, 대구, 부산에 이어 4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탈모인들과 전남대학교의대 피부과 교수, 마이녹실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탈모의 원인과 치료와 관련한 강좌를 진행하고 탈모인들의 치료 경험담을 나누는 자리로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주최하고 현대약품 마이녹실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3회 털털교실에서는 부산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의 강의와 상담시간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연령과 성별의 탈모인들이 참석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대약품 의약마케팅팀 고중석 팀장은 “가을 환절기는 탈모인들에게 더욱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다.”라며 “털털교실이 광주, 전남지역 탈모인들에게 올바른 탈모치료 정보를 습득하고 고민을 덜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현대약품의 마이녹실은 미국 FDA승인을 받은 미녹시딜을 주성분으로 하는 탈모증 치료제다. 1988 마이녹실 3% 제제를 국내에 처음 출시한 이래 20여 년간 사용되고 있으며 지난해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외용액 탈모치료 의약품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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