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활명수, 소화제 시장 평정
가격인상 후에도 상승세 지속
입력 2008.10.15 07:00 수정 2008.10.15 16:0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까스활명수'가 소화제 시장 독주체제를 굳혔다. 

동화약품과 유통가에 따르면 까스활명수는 포장 변경 신제품을 통해 지난 7월 가격을 20% 인상한 이후에도, 소화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물약 소화제 시장에서 이렇다 할 경쟁자가 없이 독주하며 올해 매출 500억 달성도 가능할 전망이다. 

유통가 한 인사는 "위청수는 현재 생산이 안되고 있고, 제스탄도 움직임이 없다, 까스명수도 힘든 상황"이라며 '소화제 시장에서 까스활명수가 평정했다"고 말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워낙 많이 나갔다. 가격인상 후 판매량은 큰 변화가 없는 상황"이라며 "600원은 받아야 하는데 가격인상후 아직 인상가격이 정착되지 않아 약국별로 다르지만 서서히 자리잡고 있어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500억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까스활명수는  ‘111년이나 된 브랜드,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할 수 있게 해 준 제품, 조선시대 궁중에서 왕들이 마시던 궁중비방을 접목시킨 브랜드, 기네스북 기록을 가진 브랜드와 회사, 80억병이나 판매한 브랜드’ 등 활명수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독특한 화법으로 담아낸 ‘활명수 History’ 캠페인을 내보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까스활명수, 소화제 시장 평정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까스활명수, 소화제 시장 평정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