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수경)은 21일 제4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08년 매출목표 900억원을 달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 현 이윤하 사장을 신규 이사선임 안건으로 정식 상정해 가결하고, 주총후 개회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윤하 사장은 지난해 9월 취임했지만 비등기 이사였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으로 수도약품은 김수경 회장과 이윤하 사장 대표이사 체제로 짜여졌다(각자 대표)
이윤하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캔사스 대학 대학원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 취득 후 미국 글락소, CJ, 한미약품 등에서 연구개발과 전략기획 등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제약전문가다.
주총에서 수도약품 김수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7년도 매출액 786억원으로 전기 550억 보다 43% 성장했다고 밝히고 2008년에는 매출 성장율과 영업 이익율을 동시에 제고하는 내실경영 하자고 강조했다.
또, 수도약품의 장기 비젼인 '창조비젼 2017'을 통해 2017년 매출 5,000억을 달성하기 위한 비젼달성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R&D 투자와 사업영역의 확대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의 건과 이사 및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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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수경)은 21일 제4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08년 매출목표 900억원을 달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 현 이윤하 사장을 신규 이사선임 안건으로 정식 상정해 가결하고, 주총후 개회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윤하 사장은 지난해 9월 취임했지만 비등기 이사였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으로 수도약품은 김수경 회장과 이윤하 사장 대표이사 체제로 짜여졌다(각자 대표)
이윤하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캔사스 대학 대학원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 취득 후 미국 글락소, CJ, 한미약품 등에서 연구개발과 전략기획 등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제약전문가다.
주총에서 수도약품 김수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7년도 매출액 786억원으로 전기 550억 보다 43% 성장했다고 밝히고 2008년에는 매출 성장율과 영업 이익율을 동시에 제고하는 내실경영 하자고 강조했다.
또, 수도약품의 장기 비젼인 '창조비젼 2017'을 통해 2017년 매출 5,000억을 달성하기 위한 비젼달성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R&D 투자와 사업영역의 확대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의 건과 이사 및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