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 산업기술인력 양성프로그램 개최
부산 지역 실무자들 참석
부산 신라대학교 지역혁신특성화사업단(RIS)(단장 최인순 교수)이 5월24일 신라대학교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에서 ‘산업기술 인력 양성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산업자원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부산광역시, 신라대학교가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해양생물산업 체계 구축 및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지역내 관련 중소기업의 대표 및 실무자들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효과적인 기업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들을 가지고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산학연 클러스터 성공 전략 방안:한국지적재산관리재단 황종훈 본부장 △건강기능식품의 현황 및 마케팅 방안:뉴트리팜 최경식 △2005 특허기술 사업화지원제도:한국발명진흥회 민봉기 박사 등의 주제가 발표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시장성 있는 제품이나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적인 시장 마케팅 방안이나 관련 제도의 정보 부족으로 기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신라대학교 RIS 사업단은 2004년 산업자원부의 지역혁신특성화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혁신주체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혁신역량강화 △효과적인 기업 활동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업에 필요한 인력 제공을 통한 지역 인재의 육성 지원 △제품 산업화 기술 개발 및 애로 기술의 해결을 목표로 지역의 해양관련기업의 활동을 지원하여 부산지역의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