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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문화 소외 지역 아이들에 음악교육 지원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자사의 맞춤형 화상 디테일링 채널 ‘화이자링크(PfizerLINK)’와 온라인 심포지엄 채널 ‘링크지움(LINKsium)’을 이용하는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과 임직원들의 도서 및 악기 기부를 바탕으로, 전국 문화 소외 지역 아이들에게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18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4탄 – 착한 음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 착한 음악회’는 화이자링크 이용자의 참여 가치를 확대하고,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화이자링크의 특징과 가치를 반영한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2015년 섬마을 아동 대상 도서 지원 활동으로 시작한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는 의료진과 임직원 참여의 폭을 넓히고, 지원 아동 대상과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작년에는 농•어촌 등 교육 소외 지역 아이들을 위해 도서를 기증하고, 독서 지도 프로그램 지원을 진행한 바 있다.올해 프로젝트도 아동 지원 프로그램의 범위를 넓혀, 전국의 문화 소외 지역 아동들에게 음악 교육을 제공해 아이들의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안정감을 증진 시켜줌으로써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단법인 전국아동센터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한국화이자제약은 7월부터 연말까지 의료진의 화이자링크와 링크지움 참여에 따라 적립된 일정 금액을 기부금으로 조성해, 전남, 전북, 경북, 충북, 충남, 제주 등 전국 6개 아동센터에서 약 6개월간 바이올린, 오카리나, 합창, 난타 등 정기적인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를 바탕으로 오는 12월에는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과 아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착한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에센셜 헬스(Pfizer Essential Health: PEH) 사업부문 대표 이혜영 부사장은 “올해 ‘착한 화이자링크 프로젝트’의 아동 지원 영역을 음악 교육으로 확장함으로써, 아이들이 품고 있는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전세미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