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협의회 새회장에 안정태씨
부회장에는 심용택^최동영씨 선출
입력 2006.04.13 15:35 수정 2006.09.21 15:4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경남지사> 경상남도제약협의회는 지난11일 창원 인터내셔날호텔에서 2006년도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회장에 안정태씨(삼진제약)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최동영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는 김종수 경남도약회장, 이영근 마산시약회장, 박점식 진주동원약품상무, 정수열 경남청십자약품상무, 성문경 복산약품경남지점장, 이길용 백제약품창원지점차장 등의 내외귀빈과 회원이 참석했다.

총회는 내빈소개와 신입회원소개, 회무경과보고, 장재경회장의 개회인사, 김종수회장의 축사, 정수열상무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2부순서에서는 감사보고와 총결산액 2천5백여만원을 이의없이 승인했다. 새회시 사업계획으로는 *회원단합대회 *친선체육대회 *등산대회 *월례회 *송년회 *분기별 모임개최 등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새회기 예산액 2천4백여만을 심의 원안대로 확정하고 임원개선을 통해 수석부회장에 심용택씨(동아제약), 총무부회장에 최동영씨(유임 경남제약) 섭외부회장에 서석준씨(삼천당제약)를 선임했다.

또 재무에는 김우호씨(삼일제약) 간사에 이종식씨(일양약품) 감사에 박동석씨(바이넥스) 문익상씨(신일제약), 자문위원에 장재경(일동제약)전임회장과 장필순씨(부광약품)을 선임했다.

신임회장으로 추대된 안정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추대해준 회원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약사회 의사회 도매협회 등과의 유대를 강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안 신임회장은 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경남제약협의회 새회장에 안정태씨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경남제약협의회 새회장에 안정태씨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