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100년 기반 구축 2기 활동 강화
입력 2006.04.07 07:41
수정 2006.07.21 17:15
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는 3일 충남 연기군 화장품공장 강당서 시무식 도전정신을 통해 성장기반을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콜마는 금년도 경영방침으로는 100년 콜마의 기반 구축을 위한 2기 활동으로써 'Change, Challenge & Jump' 중 본격적인 도약을 위해 도전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날 인사발령에서는 전략구매팀 홍이표 1급갑류사원대우가 생산지원팀 1급갑류사원으로, 생산지원팀 이영주 2급사원이 전략구매팀 1급을류사원, 제약생산지원팀 신영재 2급사원이 1급을류사원, 홍보개발팀 신홍성 2급사원이 1급을류사원으로 승진하는등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또 연구개발팀 한상근 선임(3급)연구원이 책임(2급)연구원으로, 연구분석팀 박상구 선임(3급)연구원이 책임(2급)연구원으로, 생산1팀 장성환 3급갑류사원이 2급사원대우로, 물류팀 이정노 3급갑류사원이 2급사원대우로 각각 승진 발령되는 등 총 41명에 대한 승진인사가 있었다.
특별시상은 제안왕으로 생산2팀 송세영사원이 수상했으며, 제안 최우수부서는 생산2팀 제조파트가 수상했다. 우수사원시상으로는 이종현, 박성진, 정태화, 신현수, 박상구사원이 수상했으며, 경영혁신에 대한 지식기업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은 혁신팀원들에게는 특별승진이 주어졌다.
윤동한대표이사는 “다변화되는 환경 속에서도 혁신의 마음으로 노력해준 콜마직원 모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한다”고 밝히고, “지난해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 고성장의 기틀을 마련했고, 이제 그 기틀을 통해서 힘차게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윤동한대표는 우리의 결의 문구에서 나오는 ‘창조적 사고와 합리적 방법, 적극적 행동, 스스로 보람의 일터를 만든다’라는 것은 작은 것에서부터 스스로 개선하고 실천하며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노력들이 곧 혁신이고, 혁신은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