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코큐텐등 2건 특허 획득
입력 2006.03.14 11:14
수정 2006.07.28 13:44
한국콜마(대표 윤동한)가 “코엔자임 큐10을 포함하는 나노크기의 인지질리포좀 화장료 및 그 제조방법 과 “무좀 원인균에 대한 항균활성을 갖는 감귤정유와 이를 포함하는 무좀 예방용 화장료조성물”등 2건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코엔자임 큐10을 포함하는 나노크기의 인지질리포좀 화장료 및 그 제조방법은 최근 화장품시장에서 노화방지원료로 각광 받고 있는 코엔자임 큐10을 나노사이즈화 하여 열, 공기 등 외부환경으로 인한 석출, 변색, 변형 등을 일으키지 않고, 그 성분의 함량을 안정하게 유지시켜주고, 안전하게 피부 깊숙이 전달해 주어 그 효능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며, 천연물질에서 추출한 천연유화제를 사용하여 피부에 자극이 적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갖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나노 코엔자임 큐10에 대한 특허획득은 최근 화장품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코엔자임 큐10 화장품의 품질과 기능적 수준을 한차원 상승시킴으로써, 소비자에게 기능적 효과를 더 높였다는 장점과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는 의미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무좀 원인균에 대한 항균활성을 갖는 감귤정유와 이를 포함하는 무좀 예방용 화장료조성물은 제주산 감귤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이 무좀 등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에 대해 항균활성과 무좀치료 및 예방에 관한 기능을 하는 화장품에 관한 것으로, 무좀 원인균에 대한 항균활성을 가질 뿐 아니라, 천연물로부터 분리한 천연성분으로써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