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성분명처방 경영활성화에 회세집중
입력 2006.02.12 20:00 수정 2006.07.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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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지난 11일 약사회관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국경영활성화와 봉사하는 약사상 구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총회는 지난해 사업계획과 결산액 1억5,000만원을 통과시키고 금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액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특히 충남도약은 회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년 예산안을 2005년 결산액 1억5,000만원보다 다소 감소한 1억4,520만원으로 했다.

노숙희회장은 “마약퇴치·약물오남용캠페인전개, 전국여약사대회개최등 충남도약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회원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했다”면서 “앞으로는 약국가의 최대 현안인 재고약 해결, 성분명처방, 기능식품을 통한 약국경영활성화에 회세를 집중시키겠다”고 밝혔다.

충남도약은 회원의 단합을 목적으로 개최한 충남약사회장배테니스대회를 금년에는 3월 26일경에 천안시약의 주최로 열기로 했다.

충남도약은 국민건강보험법이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한 날로부터 3년간으로 단축, 수거폐기에 따른 개인신상정보유출등으로 차짓 약국에 문제가 있을 수 가 있다고 보고 약국처방전 폐기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약회장 표창패=신상호(연기군약사회장)·김휴석(태안군약사회장), 충남도약회장 감사패=이정애(부여보건소)·김관식(동원약품)·김춘한(종근당)·임강수(구주제약)·유종식(일동제약), 충남도약회장 표창패=김광희(약국위원장)·김은선(금산군약사회여약사위원장)·이장무(천안시약 약국위원장)·박현주(천안시약 여약사위원장)·강남여(순천향병원 약제과장)·이용호(공주시약 총무위원장)·전승구(아산시약 정책위원장)·박예진(연기군약사회 총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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