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건강 파수꾼으로 사명 다하자”
제18회 정기총회 개최 2006년도 예산안 통과
입력 2006.01.21 23:22 수정 2006.07.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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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사회는 21일 오후 5시 서울온천웨딩홀 컨벤션센터에서 제 1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6년도 수지 예산안 121,346,448원을 원안대로 승인시켰다.

또한 논란을 빚고 있는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5만원 납부 건과 관련, 약사회 결정에 박수로 찬성을 결의했다.

총 299명 중 196명이 참석한 이 날 총회에는 박상룡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이기재 노원구청장, 홍익태 경찰서장, 우봉식 노원구의사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상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를 활성화시켜 건강파수꾼으로서의 약사직능을 향상시키자”고 역설했다.

박상룡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약권신장을 위한 전환점의 한해”라며 “동일성분 활성화와 법인약국 현안을 해결해 약사직능의 미래를 열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열린 2부에서는 마약류 연수를 실시가 있었으며 전년대비 3천여만원이 증액된 2006년도 수지 예산안 보고가 있었다.

또한 2006년 사업안으로 회관 확충기금 마련과 더불어 처방전 폐기 협조를 당부했으며 7월에 있을 여약사 자선다과회를 위해 불우이웃 추천을 요청했다.

한편 김상옥 회장은 회원 중 생일자들을 대상으로 한상복 교수가 쓴 <배려>라는 도서를 선물하기도 했다.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장=유희동(시약 총회), 안미나(분회 총회)
△노원경찰서 표창장=강필원, 조영인, 정시원
△분회장 감사패=조정미(보건소 의약과), 김태헌(녹십자), 박주식(경남제약)
△분회장 표창패=최경자, 황인재, 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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