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약, 도덕성 회복 결의문 채택
봉사하는 약사회, 친절한 약사회 목표 설정
입력 2006.01.18 14:36 수정 2006.07.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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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도구약사회(회장 민오식)는 17일 오후 7시 현대 예식장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사 도덕성회복 결의문 채택과 올해 예산 1,648만원을 확정했다.

민오식 회장은 "올해에는‘봉사하는약사회, 친절한약사회’의 목표를 설정하고 국민보건에 기여함으로서 존경받는 약사상을 구현하자" 며 "영도구는 분회 홈페이지 활성화로 문서 없는 회무, 회원의 의견 신속처리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할 것과 언제나 열린 약사회를 추구한다" 말했다.

이어 영도구약사회는 약업질서 확립과 명량한 약업풍토을 위해 ▲회원의 도덕성 회복과 회원에게 피해를 주는 어떠한 행위도 안한다 ▲의약품 구입가 이하 난매를 안한다 ▲본인부담금 할인 의보환자에게 무상제공 하지 안는다 ▲약사는 사회에 봉사하고 존경받는 약사상을 구현 한다 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총회는 회원 59명 중 49명 참석하고, 2005년 세입세출결산 원안대로 승인, 올해 세입세출예산 16,489,611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올해 사업계획인 약권수호, 의약분업 내실화, 가격관리, 불량 부정의약품 추방, 연수교육, 무료투약실시, 마약오남용 추방운동, ADIS 추방운동, 불우이웃돕기 총 9가지 사업계획안도 초도이사회에 위임되었다.

기타사항 토의에서 영도구 약사회가 4월에 계획하는 회원야유회건을 초도 이사회로 위임하고,영도구 약사회 홈페이지에 많은 정보가 실려 있으니 매일 1회이상 열람해주시길 집행부는 부탁했다.

총회에는 옥태석 시약부회장, 주상재 대약 감사, 전내칠약사신협전무, 정민화 이병우 배성진 신군섭 분회장이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수상자>
△부산시약 표창장= 박송희(기산약국)
△분회장 표창장= 이재선 (명신약국)
△분회장 감사장=정용훈(우정약품), 권중석(복산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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