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청구소프트웨어검사기준항목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및 변경된 항목의 수는 총 55개.
특히 △ 원외처방약제비 심사결과통보서, 원외처방약제비 심사결과(추가)통보서,요양급여비용 정산심사내역서, 의료급여비용 정산심사내역서, 원외처방약제비 정산심사내역서의 조회/출력 기능여부 △ 차등수가관련 요양기관이 1개월 혹은 1주 동안 의사별 실제 진료한 진료일수 및 시간제, 격일제 의사 재직일수 1/2의 합산으로 기재 기능여부 등을 담고 있다.
또한 △ 요양급여비용청구시 심사참고자료 등을 제출하는 경우 제출자료별 코드를 기재할 수 있는 특정내역 기능여부 △ 의료급여환자의 산정특례기준에 의한 등록암환자 등의 특정기호 V193, V194를 부여하는 경우 본인일부부담금 적정산정여부 △ 외래에서 본인일부부담금이 6개월간 300만원을 초과한 경우 초과금액 기재여부 등이다.
세부내용은 심평원홈페이지(www.hira.or.kr) -> 청구소프트웨어검사(인증서로그인) -> 커뮤니티-> 자료실 또는 검사항목조회에서 조회가능하다.
전자문서 서식 5종이 추가된 새로운 버전은 200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므로 모든 청구소프트웨어 공급업체는 일제히 재검사를 받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