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술, 사업화할 수 있을까?
기술거래소, 신기술 사업화 평가사업 접수
한국기술거래소가 신기술아이디어 사업화타당성 평가사업에 대한 접수를 받는다고 최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 및 예비창업자 등이 보유한 신기술·아이디어에 대하여 연구개발 및 사업화 추진 이전에 기술성·사업성 등을 분석·평가함으로써, 기술개발 및 사업화의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소기업청이 주관한다.
한국기술거래소는 평가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게 되며 신기술·아이디어를 분석·평가하고 최적의 추진방향에 대한 컨설팅과 정책자금·투자유치·기술거래 등 맞춤형 연계지원을 하게된다.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이나 종업원 100인 이하의 벤처기업 중 신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경우는 신청할 수 있으며 정보·통신, 전기·전자, 기계·소재, 생명·화학 분아에서 제품 및 공정의 혁신적 개선이 가능하고 산업재산권(특허·실용신안으로 등록·출원중인 기술)으로서 제품화되지 않은 기술과제여야 한다.
신청을 원할 경우 8월10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1부(평가사업 홈페이지에서 직접 작성)와 사업계획서 1부(한국기술거래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신청접수시 첨부)를 제출해야 한다.
△문의:02-6009-4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