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장관, 국립암센터 방문…중앙호스피스센터 점검
입력 2017.08.04 13:36 수정 2017.08.0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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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첫날인4일 오전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국립암센터'를 방문해  '중앙호스피스센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호스피스 업무 종사자, 자원봉사자, 환자 및 그 가족을 격려했다.

이날 박 장관은 "'국립암센터'가 '중앙호스피스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그간 호스피스 사업 운영 경험을 토대로 교육·훈련, 호스피스 연구, 사업계획 수립, 홍보 등 호스피스 정책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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