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
"밝게 열린 조직문화 한층 더 성장시킨 노력의 결실"
입력 2016.12.16 16:2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15일 GPTW Institute에서 주관하는'2016년 제15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상’ 수상은 2015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본상’ 수상에 이은 것으로, 밝게 열린 조직문화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킨 노력의 결실이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심사평가원은 올해 초 4대 추진전략(‘한방향의 HIRA’, ‘일잘하는 HIRA’, ‘행복한 HIRA’, ‘자랑스런 HIRA’)을 수립하고, 조직문화 혁신 선포식을 가지며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변화와 함께하며 출근이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심사평가원 2,500여명 직원 중 여성 비율이 76%인 조직특성을 고려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위해 육아휴직 장려, 원내 어린이집 운영, 가족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유로운 휴가사용과 효율적인 회의문화 구축을 위해 ‘휴가 사유 묻지 않기’, ‘히히히 회의(회의는 명확히, 신속히, 정확히)’ 캠페인 등을 실시해왔다. 

심사평가원 송재동 기획조정실장은 “최근 신규직원의 증가로 조직의 평균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직급‧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심사평가원,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심사평가원,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