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일반인 약국개설 없다” 공식해명
의사회 약사회 당연가입 폐지도 “계획 없다”
입력 2008.09.05 17:55 수정 2008.09.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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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가 일반인의 약국개설, 의사회 및 약사회 등 직능단체의 당연가입 폐지 등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고, 그럴 계획이 없다”고 공식 해명했다.

5일 오후 복지부는 4일 KBS 9시 뉴스 ‘일반인도 병원ㆍ약국 등 개업 허용 ’보도내용에 대해 “일반인이 약사를 고용해 약국을 개설하거나 의사회나 약사회 같은 직능단체의 당연가입 폐지 등에 대하여 검토하고 있거나,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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