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의약품 등 안전성정보교류협의회 개최
26일, 소비자단체ㆍ관련업계 등과 진행
입력 2008.06.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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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은 부산식약청 발족 10주년을 맞아 26일 부산식약청 회의실에서 소비자 단체, 의사회, 약사회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ㆍ관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약품 등 안전성정보교류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 협의회의 의제로는 그동안 소극적인 안전 규제 중심의 독점적 안전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안전 컨설팅 중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기반 구축 전환에 따른 정책 설명과, 소비자단체와 관련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민ㆍ관이 함께안전관리 기반 구축을 하기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동 협의회를 소비자단체, 관련업계 등과의 정보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대화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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