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바이오텍 등 BFN 지원사업 선정
신소재 탐색, 기준규격, 임상시험 등 3개 분야
입력 2006.02.13 09:07
수정 2006.02.13 18:10
바이오푸드네트워크사업단 주관 기업지원사업에 총 4개 업체가 선정됐다.
바이오푸드네트워크사업단(www.biofood.or.kr)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3일까지, 기능성 신소재 탐색, 제품의 기준 및규격 설정, 임상시험 컨설팅 3개 분야 걸쳐 지원업체를 공모한 결과 4개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별로 보면, △기능성 신소재 탐색 부분에 에코바이오텍㈜ △제품의 기준 및 규격 설정에 ㈜진바이오텍, ㈜헬릭서 △임상시험 컨설팅에 ㈜안지오랩, ㈜헬릭서 등이다.
바이오푸드네트워크사업단 측은 “업체의 총괄평가, 지원분야에 대한 세부평가 나누어 심사가 이뤄졌다”며 “두 가지 평가 영역을 바탕으로 지원 시 업체의 발전가능성 및 사업단과 연계 가능성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원분야에 따른 세부 평가 기준을 보면, △기능성 신소재 탐색 분야에서는 연구개발 역량 등 △제품의 기준 및 규격 설정 분야에서는 원료에 대한 물질정보, 제품개발타당성 및 시장성 △임상시험 컨설팅에서는 전임상자료의 적합성과 인체시험 계획의 적합성 등이 우선 순위로 평가됐다.
사업단 측은 기업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업체들에게 지원사업 기간 동안 총괄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문의:02)362-4009 / FAX:02)362-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