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P의무화 기한내 통과 34개 업체
식약청, 6개 업체 올해 첫 추가지정
입력 2006.01.25 17:37
수정 2006.01.25 17:54
기능식품 GMP의무화가 적용되는 오는 2월1일을 앞두고 기한내 GMP지정을 받은 업체는 모두 34개 업체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은 지난 24일 올해 처음으로 6개 업체를 추가 지정함에 따라 지난해 지정을 받은 28개 업체에 함께 모두 34개 업체이다.
이번달 추가 지정 받은 업체는 지난 10일자로 (주)디에이치팜, (주)싸이제닉, (주)아미코젠이며, 17일자로 정은헬스케어, (주)웰팜, (주)나라엔텍 등 6개업체이다.
이미 지정신청서를 제출한 업체와 부적합 판정을 받아 보완중이거나 심사중인 업체가 16개업체 등을 포함해 GMP를 자율적용하고 있는 업체는 현재 40개 이다.
이들 업체중 10여개 업체는 2-3월중 추가로 GMP지정 받을 가능성이 높아 지정업체는 조만간 50개업체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지정업체
(주)디에이치팜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소학리 62-1)
(주)싸이제닉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198-60)
(주)아미코젠 (경남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694-4)
정은헬스케어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추자리 67-3)
(주)웰팜 (충북 음성군 금왕읍 사창리 277)
(주)나라엔텍 (충남 공주시 장기면 산학리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