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25일 오후 7시 약사회 1층 대회의실에서 첫번째 '신입약사 복약지도'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며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스스로 연구를 통해 자기만의 독특한 복약상담 기법을 활용한다면 어느 누구보다 성공할 수 있는 약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본 강의에 앞서 민병림 약학담당 부회장이 '약사의 정체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 복약지도의 필요성과 약국내 역할에 따른 약사의 자세 등을 이야기 했다.
민병림 부회장은 "어느 자리에 있든 CEO약사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성실히, 그리고 새로운 창조를 개발하는 약사가 되길 바란다"면서 "아무쪼록 10주간의 강의가 알차고, 자기를 뛰어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복약지도는 약사 고유의 의무이자 동시에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이를 통해 약국 경영을 레벨업 시킬 수 있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성철 박사의 '약사의 소명의식과 복약지도'에 대한 본 강의가 진행됐다.
4월 말까지 총 10회로 구성된 이번 강좌는 △항생제 △소염진통제 △고혈압 및 순환기 질환 △고지혈증 치료제 △당뇨병 치료제 △비만치료제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김성철 박사외 정정숙 박사도 강사진으로 나선다.
서울시약사회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민병림, 위원장 하지영) 주최로 진행되는 이 강좌는 현재 30여명의 약사들이 등록했으며, 다음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문의 서울시약사회 사무국 02-581-1001)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AEPC 2026서 'JURVIGO' 3상 추가임상 인지도 확대 '전력' |
| 2 | [약업분석] HLB그룹 이자비용 489억원…총차입금의존도 평균 27% |
| 3 | [약업분석] HLB그룹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 |
| 4 | [약업분석] 현대약품, 1Q 전 부문 ' 흑전'… 재무 건전성까지 질적 성장 |
| 5 | 코아스템켐온, 오송 공장 세포처리시설 허가 획득…첨단재생의료 사업 본격화 |
| 6 | “왜 제약·바이오 공장은 일반 스마트팩토리로 부족한가” |
| 7 | 차백신연구소, 김병록 경영지배인 선임 |
| 8 | 프로티나, 미국 IDT와 MOU 체결...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 가속 |
| 9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10 |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개막…AI 시대 약사 미래 역할 모색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25일 오후 7시 약사회 1층 대회의실에서 첫번째 '신입약사 복약지도'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며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스스로 연구를 통해 자기만의 독특한 복약상담 기법을 활용한다면 어느 누구보다 성공할 수 있는 약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본 강의에 앞서 민병림 약학담당 부회장이 '약사의 정체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 복약지도의 필요성과 약국내 역할에 따른 약사의 자세 등을 이야기 했다.
민병림 부회장은 "어느 자리에 있든 CEO약사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성실히, 그리고 새로운 창조를 개발하는 약사가 되길 바란다"면서 "아무쪼록 10주간의 강의가 알차고, 자기를 뛰어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복약지도는 약사 고유의 의무이자 동시에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이를 통해 약국 경영을 레벨업 시킬 수 있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성철 박사의 '약사의 소명의식과 복약지도'에 대한 본 강의가 진행됐다.
4월 말까지 총 10회로 구성된 이번 강좌는 △항생제 △소염진통제 △고혈압 및 순환기 질환 △고지혈증 치료제 △당뇨병 치료제 △비만치료제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김성철 박사외 정정숙 박사도 강사진으로 나선다.
서울시약사회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민병림, 위원장 하지영) 주최로 진행되는 이 강좌는 현재 30여명의 약사들이 등록했으며, 다음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문의 서울시약사회 사무국 02-58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