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트만 습윤드레싱밴드 약국가 '인기'
'더마플라스트 하이드로엑티브'…입점문의 급증
입력 2005.08.04 11:11
수정 2005.08.05 17:25
최근 습윤드레싱밴드제품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독일 하트만사의 제품들이 약국가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독일헬스전문기업인 하트만사에서 출시한 '더마플라스트 하이드로엑티브'의 경우 꾸준한 약국가의 문의와 함께 신규입점약국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수입원인 나음케어(www.naum.biz)와 판매원인 팜앤팜스에 따르면 "상처는 촉촉하게 해주어야 빨리낫고 딱지없이 치유되기 때문에 깨끗하다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최근에는 할퀴거나, 까지는 등의 가벼운 상처의 치유목적으로 소비자들이 제품을 찾으면서 약국들의 입점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조원인 독일의 하트만사는 의료 소모품 전문업체로 병원용 상처관리 용품에서부터 노인 및 환자용 피부관리용품, 성인용 기저귀 및 요실금 패드, 혈압계, 체온계 등 건강관리기기를 제조 판매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유럽지역에서 년 매출액이 1조5천억원을 넘는 거대 기업이다.
일회용반창고의 개념을 바꾼 하트만은 신개념 반창고 뿐만 아니라, 상처의 종류별, 환자의 직업별, 사용부위 및 목적별로 다양한 반창고 및 각종 붕대류를 공급해 약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의 : 02-408-9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