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분업도 이제 5년이 지나고 약국은 처방만으로는 경영이 힘들어진 지 오래다. 이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약국화장품 등 약국 진출 OTC 업체들도 날이 갈수록 그 수를 더해가고 있다.
본지는 건강기능식품, 약국화장품 등과 관련해 새롭게 약국 OTC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업체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⑤PharmaSea
PharmaSea는 사해화장품 '에돔'으로 널리 알려진 InnoTree(대표이사 김흥기)가 최근 '약국전용 토털 뷰티 솔루션'이라는 기치 아래 야심차게 내놓은 약국전문 브랜드다.
PharmaSea는 100% 인터넷 상거래로 중간 마진을 없애 가격 거품을 없앤 것이 특징.
홈페이지(www.PharmaSea.co.kr)는 약사들만 거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제한, 약국 마켓 보호를 통한 제품 신뢰도를 강화했다.
제품라인은 아토피·건선 라인인 '체럽럽스', '마베나', 아로마 라인인 '아로마랩 플로럴 워터' 등, 뷰티 토털·홈쇼핑 히트셀러 라인인 '미플'과 '더마뉴', 의약품 라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각 제품별 상세 설명과 고객 접객, 상담 및 관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약국가의 맞춤형 고객유지 마케팅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다.
PharmaSea의 또 하나의 특징은 의약품 라인 구축.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의약외품 SwabPlus 등에 대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실시, 의약외품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김흥기 대표는 “약사들이 확신을 갖는 제품이어야 고객에게도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첫째, 약국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검증된 제품만을 엄선해 공급하였으며, 둘째, 고객밀착형, 지역밀착형 100% A/S 보장 마케팅을 펼쳐 약사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PharmaSea 홍보 담당자는 "현재 임상 테스트를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우수 제품을 국내에 보급함으로써 의약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라며 "약국가의 신뢰를 바탕으로 3년 내에 No. 1 약국전문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 031) 744-3022(고객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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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도 이제 5년이 지나고 약국은 처방만으로는 경영이 힘들어진 지 오래다. 이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약국화장품 등 약국 진출 OTC 업체들도 날이 갈수록 그 수를 더해가고 있다.
본지는 건강기능식품, 약국화장품 등과 관련해 새롭게 약국 OTC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업체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⑤PharmaSea
PharmaSea는 사해화장품 '에돔'으로 널리 알려진 InnoTree(대표이사 김흥기)가 최근 '약국전용 토털 뷰티 솔루션'이라는 기치 아래 야심차게 내놓은 약국전문 브랜드다.
PharmaSea는 100% 인터넷 상거래로 중간 마진을 없애 가격 거품을 없앤 것이 특징.
홈페이지(www.PharmaSea.co.kr)는 약사들만 거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제한, 약국 마켓 보호를 통한 제품 신뢰도를 강화했다.
제품라인은 아토피·건선 라인인 '체럽럽스', '마베나', 아로마 라인인 '아로마랩 플로럴 워터' 등, 뷰티 토털·홈쇼핑 히트셀러 라인인 '미플'과 '더마뉴', 의약품 라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각 제품별 상세 설명과 고객 접객, 상담 및 관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약국가의 맞춤형 고객유지 마케팅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다.
PharmaSea의 또 하나의 특징은 의약품 라인 구축.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의약외품 SwabPlus 등에 대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실시, 의약외품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김흥기 대표는 “약사들이 확신을 갖는 제품이어야 고객에게도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첫째, 약국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검증된 제품만을 엄선해 공급하였으며, 둘째, 고객밀착형, 지역밀착형 100% A/S 보장 마케팅을 펼쳐 약사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PharmaSea 홍보 담당자는 "현재 임상 테스트를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우수 제품을 국내에 보급함으로써 의약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라며 "약국가의 신뢰를 바탕으로 3년 내에 No. 1 약국전문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 031) 744-3022(고객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