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도매 직영약국 파악 작업 나섰다
입력 2006.07.13 17:55 수정 2006.09.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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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가 전국 직영약국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13일 유통가와 개국가에 따르면 대한약사회는 최근 이번 주까지 도매 직영약국을 파악해 달라고 각 지역 약사회에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각 지역 약사회에서는 직영약국 파악 작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약사회별로 직영약국을 파악하고 있지만 증거가 없고, 또 각 지역 사회의 관계 등으로 이 문제가 표면화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대약의 이번 방침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주목하고 있다.

한편 대약은 직거래 제약사 중 도매에 공급되지 않는 약국을 파악해 줄 것을 요구하는 공문도 각 시도약사회에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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