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랩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4분기에 비해선 감소세를 보였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잉글우드랩의 올해 1분기 매출은 49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545억원 대비 8.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425억원보다는 16.9%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110억원. 전기 155억원 대비 28.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96억원보다는 15.0%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22.1%. 전기 28.4% 대비 6.2%p, 전년동기 22.5% 대비 0.4%p 각각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93억원 대비 39.7% 역성장했으나, 전년동기 46억원보다는 22.5%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1.3%. 전기 17.1% 대비 5.8%p 하락했으나 전년동기 10.8%보다는 0.5%p 상승했다. 순이익은 71억원. 전기 75억원 대비 5.3%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2억원보다는 117.7%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14.2%. 전기 13.7% 대비 0.5%p, 전년동기 7.6% 대비 6.6%p 각각 올라갔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는 15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17억원 대비 11.7% 즐었으나, 전년동기 14억원보다는 6.2% 늘었다. 연구개발비의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3.0%. 해외매출 및 수출 실적은 4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43억원 대비 15.0%, 전년동기 38억원 대비 30.7%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9.9%.
△ 품목군별 실적
잉글우드랩의 1분기 품목군 실적을 살펴보면 기초화장품 매출 비중이 7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화장품 매출은 354억원으로, 전기 365억원 대비 3%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79억원보다는 27% 증가했다. 비중은 71%.
기능성화장품 및 의약부외품(OTC) 매출은 103억원.전기 115억원 대비 10% 줄었으나 전년동기와는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비중은 21%.
색조화장품 매출은 23억원. 전기 40억원 대비 42%, 전년동기 26억원 대비 12%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5%로, 전년동기 6% 대비 2%p 하락했다.
용역 및 기타매출은 17억원. 전기 26억원 대비 33% 감소했으나,전년동기와는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비중은 3%.
△ 지역별 실적
지역별 실적을 살펴보면 미국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1분기 미국 매출은 44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502억원 대비 11%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88억원보다는 16% 늘었다. 비중은 90%.
한국 매출은 34억원. 전기 18억원 대비 85%, 전년동기 27억원 대비 25%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7%.
유럽 매출은 9억원. 전기 21억원 대비 5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4억원보다는 116% 급증했다. 비중 2%.
캐나다 매출은 5억원. 전기 3억원 대비 8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6억원보다는 4% 감소했다. 비중 1%.
잉글우드랩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4분기에 비해선 감소세를 보였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잉글우드랩의 올해 1분기 매출은 49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545억원 대비 8.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425억원보다는 16.9%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110억원. 전기 155억원 대비 28.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96억원보다는 15.0%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22.1%. 전기 28.4% 대비 6.2%p, 전년동기 22.5% 대비 0.4%p 각각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93억원 대비 39.7% 역성장했으나, 전년동기 46억원보다는 22.5%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1.3%. 전기 17.1% 대비 5.8%p 하락했으나 전년동기 10.8%보다는 0.5%p 상승했다. 순이익은 71억원. 전기 75억원 대비 5.3%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2억원보다는 117.7%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14.2%. 전기 13.7% 대비 0.5%p, 전년동기 7.6% 대비 6.6%p 각각 올라갔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는 15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17억원 대비 11.7% 즐었으나, 전년동기 14억원보다는 6.2% 늘었다. 연구개발비의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3.0%. 해외매출 및 수출 실적은 4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43억원 대비 15.0%, 전년동기 38억원 대비 30.7%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9.9%.
△ 품목군별 실적
잉글우드랩의 1분기 품목군 실적을 살펴보면 기초화장품 매출 비중이 7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화장품 매출은 354억원으로, 전기 365억원 대비 3%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79억원보다는 27% 증가했다. 비중은 71%.
기능성화장품 및 의약부외품(OTC) 매출은 103억원.전기 115억원 대비 10% 줄었으나 전년동기와는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비중은 21%.
색조화장품 매출은 23억원. 전기 40억원 대비 42%, 전년동기 26억원 대비 12%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5%로, 전년동기 6% 대비 2%p 하락했다.
용역 및 기타매출은 17억원. 전기 26억원 대비 33% 감소했으나,전년동기와는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비중은 3%.
△ 지역별 실적
지역별 실적을 살펴보면 미국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1분기 미국 매출은 44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502억원 대비 11%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88억원보다는 16% 늘었다. 비중은 90%.
한국 매출은 34억원. 전기 18억원 대비 85%, 전년동기 27억원 대비 25%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7%.
유럽 매출은 9억원. 전기 21억원 대비 5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4억원보다는 116% 급증했다. 비중 2%.
캐나다 매출은 5억원. 전기 3억원 대비 8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6억원보다는 4% 감소했다. 비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