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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함소아제약이 글로벌 메디컬 뉴트리션 전문기업인 프랑스 '뉴트리센스(Nutrisens)'와 특수의료용도식품(FSMP) 기술 이전 및 독점 제조·유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본계약(Definitive Agreement)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10월 14일 협약식을 열고 유럽의 선진 임상 영양식 포뮬러 기술과 함소아제약 첨단 제조 인프라를 결합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특수의료용도식품(FSMP) 시장을 공동 공략키로 합의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함소아제약은 뉴트리센스의 맞춤형 영양 처방 노하우와 포뮬러를 이전받아 익산 공장의 대규모 전용 테트라팩(Tetra Pak) 생산 라인에서 아시아인 체질에 최적화된 제품을 직접 제조 및 현지화 할 계획이다. 양사는 아시아 현지 직접 생산으로 물류비와 생산 원가를 절감하고, 중국·일본·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 추진은 3단계 로드맵에 따라 진행된다.
1단계로 인증받은 유럽 FSMP 완제품의 수입 및 유통을 시작으로, 2단계 국내 익산 공장을 통한 직접 제조·생산, 3단계 질환별 특화 영양식(Specific Nutrition) 도입을 통한 라인업 강화로 메디컬 뉴트리션 포트폴리오를 완비한다는 전략이다.
함소아제약 관계자는 "유럽 최고 수준 영양 솔루션을 보유한 뉴트리센스와 함소아제약의 고도화된 생산 인프라가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내게 됐다"며 "고령화 시대와 함께 급성장하는 메디컬 푸드 시장에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글로벌 메디컬 뉴트리션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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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함소아제약이 글로벌 메디컬 뉴트리션 전문기업인 프랑스 '뉴트리센스(Nutrisens)'와 특수의료용도식품(FSMP) 기술 이전 및 독점 제조·유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본계약(Definitive Agreement)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10월 14일 협약식을 열고 유럽의 선진 임상 영양식 포뮬러 기술과 함소아제약 첨단 제조 인프라를 결합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특수의료용도식품(FSMP) 시장을 공동 공략키로 합의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함소아제약은 뉴트리센스의 맞춤형 영양 처방 노하우와 포뮬러를 이전받아 익산 공장의 대규모 전용 테트라팩(Tetra Pak) 생산 라인에서 아시아인 체질에 최적화된 제품을 직접 제조 및 현지화 할 계획이다. 양사는 아시아 현지 직접 생산으로 물류비와 생산 원가를 절감하고, 중국·일본·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 추진은 3단계 로드맵에 따라 진행된다.
1단계로 인증받은 유럽 FSMP 완제품의 수입 및 유통을 시작으로, 2단계 국내 익산 공장을 통한 직접 제조·생산, 3단계 질환별 특화 영양식(Specific Nutrition) 도입을 통한 라인업 강화로 메디컬 뉴트리션 포트폴리오를 완비한다는 전략이다.
함소아제약 관계자는 "유럽 최고 수준 영양 솔루션을 보유한 뉴트리센스와 함소아제약의 고도화된 생산 인프라가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내게 됐다"며 "고령화 시대와 함께 급성장하는 메디컬 푸드 시장에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글로벌 메디컬 뉴트리션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