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향기전문가 ’센트마스터’ 청년창업 아이템 급 부상
1인창업 무점포 운영가능 재고부담 적어 청년 여성 부부창업 적합
입력 2017.06.22 11:19 수정 2017.06.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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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이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해법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향기전문가가 새로운 청년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22일부터24일까지 개최되는 ‘부산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서 ‘센트마스터’ (Scent Master)가 신종 창업 업종으로 각광받으며 젊은 청년창업자, 여성창업자, 부부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창업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센트마스터’는 센트온의 본사 교육을 통해 향기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한 센트온의 가맹점주들로서 소독에서 향기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센트온은 공공시설, 상업시설, 숙박시설 등의 향을 관리하는 맞춤 향기 서비스에 이어, 도서관, 서고의 기록물, 문화재 소독, 새집증후군 개선 등 프리미엄 소독 서비스를 ‘센트마스터(Scent Master)’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센트온의 유정연 대표는 “1인 창업이 가능하고, 무점포로 운영할 수 있어 재고부담이 적다. 특별한 기술이나 경력없이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인 향기마케팅은 일반 방향제와는 다른 특화된 시장이 별도로 형성되어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20년 이상 향기마케팅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센트온을 통해 향기마케팅 창업에 도전하길 추천한다”고 밝힌 센트온 유 대표는 3조원 시장으로 급성장세인 향기시장은 사회경험이 부족한 청년창업자와 경력단절, 육아 등의 문제로 고민하는 여성창업자들이 진출하기에 적합한 신종 업종으로 도전을 강력 추천했다.

센트온은 국내 최초로 한국 고유의 향인 ‘지리산 산청향’을 선보인 향기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유명 호텔과 외식 브랜드, 카페, 의류매장, 화장품 매장, 병원, 요양원 등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과 함께 한국 고유의 향으로 향기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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