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월 브랜드 키워드
입력 2017.03.23 17:41 수정 2017.03.2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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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요리에 이어 화장품도 남성이 접수할 태세다.

본지가 지난 2월 국내에서 활동중인 화장품 브랜드들이 가장 자주 그리고 중요하게 사용한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남성이 대망의 톱 키워드로 등극했다.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최고 키워드로 등장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남성용 시장은 아직까지 성장잠재력이 큰 블루 오션이기 때문이다. 그루밍 열풍과 함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과 아직까지 시장을 지배하는 확실한 맹주가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향후 남성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마케팅과 관련 제품의 출시 증가를 어렵지 않게 예측해볼 수 있다. 

유수분 밸런스도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봄철을 맞아 급격한 기온·환경 변화로 인한 각종 피부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수분 밸런스의 조절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대세로 떠오른 비씨데이션과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도 단골 키워드였다. 

요즘 가장 핫한 제품개발 콘셉트로 올인원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광채와 윤곽 등 제품의 성격을 나타내주는 키워드가 뒤를 이었다. 소재 부문에서는 비타민을 비롯해 식물 유래와 프로폴리스 등 천연을 강조한 키워드가 자주 등장했다.

브랜드숍의 리딩 업체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이니스프리와 지난해부터 실적 호조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더샘 등도 눈에 띄는 키워드였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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