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골수증 치료경향 심포지엄 개최
12일 서울 코엑스 시작으로 부산 대구서 열려
다발성골수종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들이 치료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는 심포지엄이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과 대구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서울 코엑스(COEX) 본관 3층 장보고홀에서 '다발성골수종의 최신 치료경향 심포지엄’을 연다.
대한혈액학회, 한국희귀의약품센터, 한국얀센이 후원하는 심포지엄에서는 △다발성골수종의 초기치료(원자력병원 박연희 혈액종양내과 교수) △조혈모세포 이식요법(세브란스병원 민유홍 혈액종양내과교수) △다발성골수종의 구제요법(가톨릭성모병원 혈액종양내과 민창기 교수) △새로운 다발성골수종 약제 벨케이드(서울대병원 윤성수 혈액종양내과 교수) 등이 발표된다.
다발성골수종을 앓고 있는 환자나 가족 등은 무료 참석할 수 있다.
이 심포지엄은 4월 3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5월21일 대구(장소 미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한국혈액암협회 사무처(02-343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