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약국경영활성화 약의 주권회복 총력
입력 2007.02.16 00:05 수정 2007.02.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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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은 약국경영활성화를 통한 안정화된 약국 약의 주권을 찾는데 회세를 집중키로 했다.

대전시약(회장 홍종오)은 15일 대덕컨벤션타운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8대 홍종오 회장 당선을 공포하고 성분명처방^대제조제활성화등 약의 주권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총회는 1억3,426만원의 결산액과 사업계획, 금년도 예산액 1억4,597만원과 사업계획을 승인하는 한편 총회의장에 문상돈, 부의장에 정미화^박해영, 감사에 석지철^조인옥^이춘석씨를 선임하고 부회장^이사^대약파견대의원선출은 회장에 위임했다.

홍종오회장은 "회장선거가 경선없이 치러진 것은 회원화합화 약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약의 주권회복^약대 6년제 완성^마약법서 향정약분리^재고약해결^카드수수료 인하^일반의약품활성화가 관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회는 금년부터 회관이전 신축성금을 개국약사 10만원, 근무약사 5만원, 기타 3만원을 3년간 징수하기로 했다.

회관건립은 12억원이 소요되고 이중 회관매각으로 6억원정도 확보가 가능하지만 회관신축^세금 및 부대경비등 부족분에 대해 회원과 임원^원료약사들의 특별성금으로 충당키로 했다.

총회는 성분명처방실시^의료보호환자에 대한 보험급여 조속지급^재고약문제해결^약사감시용어 변경등을 대약건의사항으로 채택했다.

홍종오회장은 "1년간은 회관건립에 매진하고 회원을 위한 정책들은 부회장제도를 적극활용하도록하겠다"면서 "앞으로 회무도 팀장중심으로 이끌어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약회장 표창패=정일영^이양우 &대전광역시 약사대상=송춘자 &대전시약회장 감사패= 유은용(대전시 보건위생과)^정동옥(대전동부경찰서)^장원덕(대전지오팜)^이복상(동아제약) &대전시약회장 표창=한선화^윤성희^박종덕^윤후원^강경묵 &우수반회 표창=동구약사회 동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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